다온은 순우리말로 '좋은 일이 다 온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다온지사는 고객에게는 필요한 보장을 제대로 안내하는 전문가로, 설계사에게는 오래 일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을 제공하는 조직이 되고자 합니다.
지인 중심의 영업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영업으로,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데이터와 콘텐츠, AI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온지사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교육·영업채널·콘텐츠·AI·CRM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각자의 강점을 가진 설계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보험회사 전속 조직에서 약 10년간 현장 영업과 팀 운영을 경험한 후 GA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현재는 개인 고객의 보장 컨설팅뿐 아니라 소상공인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배상책임 등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점검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새로운 보험영업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방식만 반복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SNS, 콘텐츠, 행사영업, 소상공인 시장 등 새로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갑니다.
개인의 성과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교육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조직을 지향합니다.
DB를 기다리는 조직보다 스스로 시장과 고객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조직을 지향합니다.
보험설계사, 고객, 소상공인, 기업, 행사 및 다양한 제휴채널을 연결하여 새로운 영업기회를 만들어갑니다.
다온지사가 만들고 싶은 것은 단순히 규모가 큰 조직이 아닙니다. 각자의 이름으로 고객을 만들고, 전문성을 쌓으며, 오래 일할 수 있는 조직입니다. 이를 위해 다온지사는 다음과 같은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대형카페 및 온라인 콘텐츠, SNS, 소상공인 시장, 병원 인하우스, 산모교실, 펫페어 및 각종 행사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합니다.
상품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담과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건강보험, 화재보험, 배상책임보험, 소상공인 컨설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설계사 개인이 검색되고 고객에게 선택받을 수 있도록 블로그·카페·SNS·영상 콘텐츠와 개인 브랜딩 환경을 구축합니다.
반복 업무는 줄이고 고객 상담과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AI 보험비서, 콘텐츠 제작, 고객관리 및 업무 자동화를 지속적으로 도입합니다.
혼자 잘하는 한 명보다 서로의 성장을 돕는 여러 명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온지사는 신뢰·상생·전문성·실행력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보험 때문에 모험하지 않도록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전문가
혼자 버티는 곳이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보험·소상공인·콘텐츠·AI를 연결하는 새로운 보험 비즈니스 플랫폼